공개된 13F 보유 종목 11개 · 아래는 평가액 상위 11개 · 최선호 Brookfield Corp 17.6%
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는 소수의 우량 기업에 자금을 몰아넣는 초집중형 행동주의 헤지펀드다. 보통 10개 안팎의 종목만 보유한다.
단순히 주식을 사는 데 그치지 않고,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·경영진에 적극 개입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려 한다. 브랜드력이 강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소비재·플랫폼 기업을 선호하는 편이다.
종목 수가 적은 만큼 한 종목의 비중이 두 자릿수%인 경우가 흔하다. 이는 그만큼 개별 베팅에 대한 확신이 강하다는 뜻이며, 동시에 한 종목의 부진이 전체 성과에 큰 영향을 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.
| # | 종목 | 평가액 | 비중 |
|---|---|---|---|
| 1 | Brookfield Corp | $24.2억 | 17.6% |
| 2 | Amazon Com Inc | $23.9억 | 17.4% |
| 3 | Uber Technologies Inc | $21.5억 | 15.7% |
| 4 | Microsoft Corp | $20.9억 | 15.3% |
| 5 | Restaurant Brands Intl Inc | $16.7억 | 12.2% |
| 6 | Meta Platforms Inc | $15.2억 | 11.1% |
| 7 | Howard Hughes Holdings Inc | $11.9억 | 8.7% |
| 8 | Seaport Entmt Group Inc | $1.1억 | 0.8% |
| 9 | Alphabet Inc | $89백만 | 0.7% |
| 10 | Hertz Global Hldgs Inc | $70백만 | 0.5% |
| 11 | Alphabet Inc | $9백만 | 0.1% |
신규 편입 종목은 향후 행동주의 캠페인의 타깃일 가능성이 있어 시장의 관심을 끈다.